내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아이폰 어플 5가지

내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아이폰 어플 5가지: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어플이 무엇일까요? 사용하는 사람마다 생활의 패턴이 다르니 어떤게 가장 많이 쓰인다는 것은 의미가 없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남들이 무엇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나를 살펴보고 그리고 그 어플의 활용도를 잘 생각해보고 본인의 생활 패턴에 맞다고 생각하면 한번쯤 사용해 볼 수 도 있지 않을까요?








제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어플 5가지를 간단히 추려봤습니다.

(전화, 메세지, 앱스토어 그리고 아이팟과 같은 기본 어플들은 당연히 제외했습니다.




5. Omnifocus 옴니포커스







이름: Omnifocus

가격: 19불 99전

버전: 1.8.2

특징: GTD 와 Context




해당 리뷰:







아침에 일어나서 그리고 저녁에 자기전에 최소한 한번씩은 실행하여 할일을 검색합니다. GTD와 콘텍스트를 접목한 어플로 GTD라는 개념이 생소하고 어렵지만 그래도 조금만 익숙하게 해두면 사용에는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장점

GTD구현 Context 를 지원하는 유일한 어플

맥용 Omnifocus 를 같이 사용한다면 활용도가 무척 높아짐

빠른 실행과 쉬운 할일 만들기




단점

비싼 가격과 맥용밖에 없는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

GTD 개념이 꼭 필요함

자체 달력이 없음




평가

비싼 가격에 GTD라는 모호한 개념의 공부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일단 GTD의 개념의 확립과 한번정도 간식 안먹을 각오로 구매를 하여 활용한다면 후회하지 않은 어플임은 현재 2011년 2월 16일에도 유효합니다. (나중에 먹튀될지 모르니 ^^)






4. Pocket Informant 포켓 인포먼트







이름: Pocket Informant 포켓 인포먼트

가격: 12불 99전 (가격 세일 인하 이벤트가 종종 있음)

버전: 1.64

특징: 일정과 할일을 동시에 관리




해당 리뷰







역시 마찬가지로 일정을 확인하기 위하여 사용합니다. 구글 캘린더와 실시간 동기화가 잘되어 있고 사용하기 쉬워서 사용중입니다. 구글 캘린더를 사용하고 있다면 다른 일정 관리 어플보다는 약간 비싸더라도 포켓인포먼트가 가장 안정적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장점

쉬운 사용 방법

구글 캘린더와의 동기화가 빠르고 양방향

할일 관리 역시 지원




단점

아쉬운 할일 관리 지원

어려워 보이는 인터페이스




평가

구글 캘린더와 동기화를 위한 어플을 찾는다면 포켓 인포먼트를 고려하는 것도 좋습니다. 짧지 않은 기간동안에 쌓아올린 업적은 쉽사리 무너지지 않을 듯 합니다.






3. my Phone Desktop








이름: my Phone Desktop

가격: 4불 99전

버전: 1.6

특징: 컴퓨터에서 아이폰으로 전송




해당 리뷰







컴퓨터에 작성한 글이나 웹사이트 주소 이미지와 같은 것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로 보낼때 상당히 유용하게 사용합니다. 언듯 별것 아닌것 처럼 생각할 수 있지만 책상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와 함께 작업을 해야 하는 사람에게는 최고의 어플인것 같습니다.




장점

아이폰 아이패드 공용 어플

컴퓨터에서 아이폰으로 빠르고 쉽게 전송

윈도우, 맥 그리고 리눅스 버전의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 무료 제공




단점

아이폰에서 컴퓨터로는 못 보냄

복사후 붙여넣기 방식이라서 myPhoneDesktop 을 한번 걸쳐야함




평가

이런 어플을 사용해야할 사용자층은 매우 얇습니다. 그래서 이런식의 어플도 몇개 없는 상황이지요. 다행인것은 이 어플 뿐 아니라 유사 다른 어플 (Pasetbot: 맥용만 지원) 역시 완성도가 매우 뛰어난 어플입니다.






2. Goodreader









이름: Goodreader

가격: 2불 99전 (많이 올랐네요.)

버전: 3.3.1

특징: 모르는 사람이 없음.....(?)




해당리뷰

모르는 사람이 없어서 리뷰 안했음..^^
















이 굿리더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정도로 아이폰을 구매하게 되면 필수 어플중에 하나입니다. 원해는 PDF 파일뷰어로 유명했지만 이제는 거의 모든 파일 뷰어로 쓰일 만큼 강력하고 좋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초기에 99센트로 폭풍 판매를 했던것에 비하면 이제는 2불 99전으로 본래의 가격대에 맞게 정착한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용 역시 초기에 99센트->지금은 2불99전)




장점

굉장히 많은 수의 파일종류의 뷰어로 사용가능

클라우드 서비스와 연동가능 (Dropbox, iDisk 등)

PDF 파일 Annotation 지워




단점

비슷한 류의 어플들보다 못생겼다. (저질 UI 디자인)

아이패드용은 더 못생겼다. (더 저질 UI 디자인)




2불99전이라서 지금 구매한다면 조금 배가 아플수 있습니다. 그리고 유사 기능을 지원하는 어플이 있다면 필요없습니다. 그러나 이런류의 어플을 찾는다면 굿리더를 추천해 드립니다.






1. PushMail







이름: PushMail 푸시메일

가격: 2불 99전 (아이패드 공용)

버전: 4.0

특징: 통합 이멜 관리




해당 리뷰







이미 일년도 넘은 리뷰라서 어플 자체에 많은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그중에 눈에 띄는 것은 각 계정마다 색 구분, 소리음 구분이 가능하고 그리고 필터를 추가하여 마찬가지로 색과 소리음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하루에 약 200통 가까이 오는 이멜을 일단 소리로 중요도를 구분하고 그리고 처리할 수 있다는 장점은 매우 큽니다.




장점

각 계정 마다 색과 소리음의 구분 가능

블랙베리 만큼 강력한 실시간 푸시 기능

무음 시간 조정




단점

...






익스체인지 서버를 통한 지메일과 핫메일의 실시간 푸시알람은 말 그대로 알람입니다. 팝업창이 보이지 않으니 이메일 주요 통신 수단으로 삼는 분들께는 아쉽습니다. 그 아쉬움을 제대로 풀어낸 푸시메일은 제게는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입니다. 하루에 적어도 100번이상은 실행을 합니다.






오늘은 제 아이폰에 설치된 약 100여개의 어플들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어플들을 모아봤습니다. 다음번에는 가장 만족도가 높은 어플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어플을 뽑아 보면 어떨까요?




댓글로 자신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어플 3~5가지를 나열하고 간단한 이유를 적어주시면 다른 분들도 보고 이럴때 많이 사용할 수 있구나 하는 도움을 받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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